Interviews

디자인은 단순히 예쁜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입니다.

Q현재 담당하고 계신 업무와 하루 일과를 간략히 소개해 주세요.

저는 현재 에이비엠랩 디자인팀에서 UX/UI 디자인을 주로 담당하고 있으며,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디자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팀 노션을 통해 팀원들과 하루 일정을 공유하고, 진행 중인 업무를 정리합니다. 이후 프로젝트에 필요한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며, 주로 기획팀, 개발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디자인 수정이나 피드백을 반영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Q에이비엠랩에서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프로젝트 하나하나가 끝날 떄마다 보람을 느끼고 있지만, 최근 자사 서비스 캘박이 출시되었을 때가 가장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주니어 UX/UI 디자이너에게 서비스 출시 경험은 굉장히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시 이후에도 캘박을 사용자에게 더욱 좋은 서비스로 발전시키려는 한 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팀원들과 함께 회의하고, 이를 디자인하는 과정 하나하나에서 전부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Q우리 팀의 분위기나 협업 방식은 어떤 점이 가장 인상적인가요?

팀 내에서 아이디어나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 각자의 의견을 존중하며 좋은 결과물을 도출해냅니다. 디자인 작업 특성상 반복적이고 수정이 많아 쉽게 지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피드백에 대해 팀원들이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접근하고, 의견을 나누며 작업을 개선해 나가는 과정에서 큰 성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협업 환경 덕분에 모두가 망설임 없이 의견을 공유하면서,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에이비엠랩의 기업 문화나 업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에이비엠랩은 자율성과 책임감이 강조되고, 각자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함께 성장하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 팀원 간의 소통이 활발하고, 서로가 서로를 서포트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 업무에 집중하면서도 서로 협력하는 환경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또한, 자율적으로 업무 시간을 조정할 수 있어 개인적인 시간도 잘 관리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이러한 문화 덕분에 업무에 집중하면서 스트레스 없이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Q에이비엠랩에서 성공적으로 일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에이비엠랩 내에서는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나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디자인팀 내에서는 끊임없는 트렌드 분석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상 아래 같은 디자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디자이너라는 직무는 트렌드 변화에 민감해야 합니다. 현재 자신의 실력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접해보고 시도해 보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Q매니저에게 에이비엠랩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에이비엠랩은 성장의 기회를 주는 곳입니다. 입사 전 모바일 디자인을 주로 작업하던 저는 웹디자인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스스로 한계를 느끼고 실망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늦게까지 함께 일하는 팀원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퇴근 후 다양한 레퍼런스를 따라 해보거나, 강의를 찾아 들으며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점을 보완해 나갔습니다. 저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회사와 팀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이 과정이 즐겁습니다. 저에게 에이비엠랩은 저의 가능성을 확장해 주는 곳입니다.

Q앞으로의 커리어 목표와 에이비엠랩에서 이루고 싶은 바가 있다면?

앞으로는 단순한 디자인 작업을 넘어서 브랜드의 방향성을 고민하고, 사용자 경험 전반을 설계할 수 있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디자인이 단순히 예쁜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라는 점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습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디자인 의사 결정을 배워 더욱 효과적인 디자인을 만드는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변화와 도전을 즐기는 에이비엠랩에서 계속 성장하며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